최근 손떨림 증상을 보이며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그룹 카라 한승연이 목디스크 치료 중이다.
소속사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승연이 최근 목디스크 증상이 심해져 손떨림 증상을 보였다"고 했다.
한승연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외 건강 문제는 없다고 한다.
전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한승연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건강이 걱정된다는 글이 올라 왔다.
한승연은 생일을 맞아 팬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에 참석했는데 이 자리에서 이전과 다르게 손을 눈에 띄게 떠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최근 무대에서 몸을 움직이는 데 불편해보이는 모습도 함께 언급되며 한승연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한승연은 2007년 카라로 데뷔해 '미스터' '루팡' 등으로 사랑 받았다.
이후 배우로 영역을 확장해 드라마 '청춘시대'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웹드라마 '도련님, 소녀를 놓아주세요!'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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