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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연예계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다감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 시간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이런 감회와 감정으로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41세에 결혼해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다”라며 “내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것 같다. 지금까지 사례를 보면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가 아닐까 싶다”고 전 -
11살 차이 무색한 투샷…박보검·장원영 원래 배우 박보검이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보검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일상의 마법 같은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한 글로벌 가전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행사장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베이지 톤 셔츠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뒤로는 장원영이 -
연출·각본·촬영 다한 AI… 1인 영화시대 “100%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장편”을 표방한 영화 두 편이 다음 달 21일 나란히 개봉한다. 미술가이자 웹툰 작가인 김일동의 ‘아이엠 포포’와, 소설 ‘한복 입은 남자’를 원작자 이상훈이 동명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두 영화 모두 실제 배우나 세트 없이 전 과정을 AI로 구현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워 홍보하고 있다. ‘아이엠 포포’는 의식을 지닌 AI 로봇이 가정과 공공기관·경찰 등 사회 전반에서 활약하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
K팝 가수 도쿄 콘서트에 40만명 몰렸다 일본 도쿄가 K팝 열기로 달아올랐다. 2세대부터 4세대를 대표하는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이 주말 사이 도쿄 주요 대형 공연장에서 잇따라 콘서트를 열며 최소 40만 이상 관객을 끌어모은 것으로 추산된다. 세대를 아우르는 K팝 아티스트들이 일본 음악 시장 중심지에서 동시에 대규모 공연을 펼치며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했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2세대 대표 보이그룹 동방신기(사진)는 25∼26일 이틀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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