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서관, 버닝팜으로 버닝썬 2차가해 시비유튜버 대도서관(41·나동현)이 클럽 '버닝썬' 사태 관련 2차 가해 의혹을 해명했다. 대도서관은 25일 트위터 댓글로 "절대 그런 의도로 한 게 아니다. 농장에서 불법으로 페이퍼 컴퍼니와 세무 조사 관련 풍자한 것이지 절대 다른 의미는 없었다"며 "그렇게 보였다면 정말 죄송하다. 거기까지 생각 못했다"고 전했다. 전날 대도서관은 트위치(게임 관련 인터넷 방송)에서 농장 운영 시물레이션 게임을 소개했다. 대도서관은 게임 속에서 운영하는 농장 이름을 '버닝팜'이라고 지었다. '버닝팜'은 버닝썬에서 따온 것으로 어느 시청자가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세무조사 당하는 버닝팜'이라는 영상도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대도서관이 버닝썬에서 '물뽕'(GHB·데이트 강간 마약)으로 성폭행 당한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가한 것 아니냐'면서 사과를 요구했다. 버닝썬은 지난해 11월24일 손님 김모(29)씨와 클럽 직원 간 폭행 사건으로 구설에 올랐다. 김씨는 보안요원과 시비가 붙어 일
  • 오상진-김소영, 결혼 2년만에 부모 된다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39)-김소영(32)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첫 아이를 얻게 됐다. 김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영상 일부를 올렸다. 해당 영상 속 부부는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났으나 김소영이 고열 등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일정을 중단했다. 그리고 병원을 찾은 결과 김소영이 임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소영은 "이렇게 아프고 이상한 느낌은 처음이었는데 임신이었다"라고 말했고, 오상진은 "행복하다. 잘 삽시다"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태명은 '셜록'으로 지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시절 만나 2017년 4월 결혼했다. 프리랜서를 선언한 오상진의 뒤를 이어 김소영도 MBC를 떠나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 한혜진, 결별 후 첫 SNS 근황 공개최근 방송인 전현무와 결별 소식을 알린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사진)이 시크한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한혜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GUE Korea April Issu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화보 속 한혜진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모델 다운 카리스마 느껴지는 외모에 시선이 간다. 한편 이날 한혜진의 게시물은 지난 6일 전현무와의 1년 열애 후 결별 소식을 전한 후 첫 인스타그램 게시물이다. 당시 두 사람 함께 출연하던 MBC‘나 혼자 산다’에서 동반 하차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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