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출신 제니(30·이소율)가 결혼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제니는 약 6년 간 열애한 모델 겸 사업가와 지난 7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 후 제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벌써 만난 지 6년5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올 3월, 신부가 된다"고 예고했었다.
제니는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이 팀에서 활동할 당시 예명 제니를 사용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해 배우로 전향했고, 본명 이소율을 내세웠다. 드라마 '달콤한 유혹' '솔로 말고 멜로' 등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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