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ST엔터테인먼트로 가닥…현빈, 류혜영, 장근석 소속
최근 1000만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가도를 달리는 중인 배우 유해진이 소속사를 이적한다.
2일 한 연예 전문매체에 따르면 유해진은 배우 매니지먼트 VAST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을 염두에 두고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중에 있다.
유해진은 2023년 11월 현재 소속중인 어썸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으나 최근 관계를 마무리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유해진이 올 초부터 새 소속사에 대한 고민을 해왔다. 최근 연예계 환경이 많이 바뀐 만큼 VAST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그림을 함께 그리는 것에 힘을 실었다"고 전했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류혜영, 박소이, 장근석, 현빈, 황우슬혜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유해진은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해 '주유소 습격사건', '왕의 남자', '타짜', '베테랑', '택시운전사' 등 한국의 흥행작들에서 감초같은 역할로 활약해오며 현재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잡았다.
그는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 출연해 성북동 주민임을 알리며, 45억원에 매입한 단독주택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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