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는 창간 34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세계미술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미술전에는 한국화의 현대적 접근을 모색하고 실험을 추구하는 성태훈 작가를 초대했습니다. 특별히 전시되는 ‘선유도 왈츠’라는 작품은 전통과 현대, 역사와 미래, 그리고 다양성의 통일과 조화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 미술전을 통해 일상에서 볼 수 없었던 다른 세계를 만나고 새로운 것들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람 바랍니다.
△전시기간 : 2023년 2월 15일(수) ~ 28일(화) / 14일간
(개막식 : 2월 15일(수) 오후 3시)
△장 소 : 성곡미술관(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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