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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8개 시·군 29명 신규 확진…누적 1만24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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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19 13:38:19 수정 : 2021-10-19 1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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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지난 18일 오후 5시 이후 외국인 8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

 

19일 오후 경남도 권양근 복지보건국장 브리핑에 따르면, 확진일은 ▲지난 18일 밤 2명 ▲19일 27명이며, 18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13명 ▲김해 7명 ▲진주 2명 ▲사천 2명 ▲함안 2명 ▲거제 1명 ▲양산 1명 ▲거창 1명으로, 8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공장 관련 1명 ▲김해 소재 제조회사 관련 2명 ▲함안 소재 제조회사Ⅲ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조사중 4명이다.

 

창원 확진자 13명 중 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직장동료 4명, 가족 3명, 동선 접촉 2명이다.

 

2명은 부산 동일 확진자의 지인으로 격리 중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1명은 '창원 소재 공장 관련 종사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51명이다.

 

나머지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김해 확진자 7명 중 2명은 '김해 소재 제조회사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이다.

 

4명은 도내 동일 확진자의 지인으로, 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1명은 경북 구미 확진자의 지인이다.

 

진주 확진자 1명과 함안 확진자 1명은 '함안 소재 제조회사Ⅲ 관련' 종사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61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진주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함안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사천 확진자 2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거제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양산 확진자 1명은 입원을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거창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고,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확진됐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후 1시 30분 현재 1만2407명(입원 363, 퇴원 1만2008, 사망 36)이다. 자가격리자는 3236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18일 오후 6시 기준, 1차 접종 78.6%, 2차 접종완료 66.2%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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