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룩희 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쵸파 권벨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룩희 군은 아버지 권상우와 지인 사이에 나란히 서 있다. 183㎝로 알려진 권상우보다 더 커 보이는 훤칠한 키와 탄탄한 체격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린 시절 모습이 익숙한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근황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아버지 권상우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룩희 군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학교 축구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손태영 역시 최근 유튜브를 통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고등학교 3학년인 룩희 군이 축구에 상당한 시간을 쏟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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