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주하가 결혼·재혼과 관련해 뼈 있는 돌직구 조언으로 모두를 놀래킨다.
3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는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방송인 정가은이 출연해 김주하와 '마라맛' 이혼·재혼 토크를 나눈다.
고3 아들과 중2 딸을 둔 사춘기 부모 김주하는 이지현이 초6 큰 딸이 사춘기 때문에 무뚝뚝해서 서운하다고 하자 "아들은 차원이 다르다"고 받아친다.
김주하가 뉴스 마지막 방송을 앞둔 시기에 "이제 엄마 뉴스 그만둬"라고 하자, 아들이 "그럼 월급 깎여?"라고 물어봐 아들에게 육두문자를 날린 스토리도 공개한다.
이날 정가은은 "아직 마음이 열려있다"며 재혼 의지를 밝히는데, 이를 듣던 MC 김주하는 "아직 덜 당한거야"라고 묵직한 돌직구 발언으로 모두를 놀래킨다.
또 정가은이 어깨·허리 통증으로 혼자 파스를 붙이고 있을때 엄마가 자신을 안쓰러워한다고 말하자 김주하는 "파스고 자시고 혼자가 나아!"라며 "같이 사는 사람이 있으면서 힘든 것 보다는 없이 사는게 낫다"고 현실적인 조언도 건넨다.
돌싱맘들의 마라맛 토크쇼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3일(토) 오후 9시 40분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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