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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라엘이 하버드·스탠퍼드 보내겠다’던 홍진경 긴급 해명 “분식집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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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12-07 16:54:20 수정 : 2023-12-07 16: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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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 제공

 

사업가 겸 방송인 홍진경(45)이 중학생인 딸을 미국 명문대에 보내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급하게 해명했다.

 

7일 홍진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가 새로 맡은 프로그램에서 딸 라엘이를 스탠퍼드, UC버클리, 하버드에 보내겠다고 한 이유는 뭐였을까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감히 그 학교에 라엘이를 입학시키겠다고 한 말은 절대로 절대로 아니였구요”라고 말했다.

 

앞서 TV조선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 홍진경이 “나는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라엘이를 스탠퍼드나, UC버클리나, 하버드에 보낼 생각 중”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해당 게시물에 가수 이지혜가 “나도 묻고 싶어서 연락하려고 했다”고 댓글을 달자 홍진경은 “그냥 그 학교 앞에서 분식집 했으면 좋겠다고 그 얘기였는데”라는 댓글로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편 오는 8일 방송되는 ‘세모집’에서는 하버드와 도쿄대 등 세계적인 대학교 학생들이 사는 집이 공개된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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