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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초인종 울리고…” 이세영이 ‘심야괴담회’ 보던 중 겪은 기이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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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28 15:32:39 수정 : 2022-01-28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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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심야괴담회’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세영(사진)이 ‘심야괴담회’ 본방송을 보던 중 겪은 일을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는 이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세영은 “내가 집에서 ‘심야괴담회’를 본방사수하고 있는데 이상한 일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아의 ‘택배 왔습니다’ 괴담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 초인종이 울리고 인터폰이 켜지더라”며 “그래서 봤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복도 불은 켜져 있었다. 배달시킨 게 없는데 너무 무섭지 않나. 이 방송을 보다 갔으니”라며 “방송에서 배운 대로 문을 열고 ‘나와라!’라며 굵은 소금을 막 뿌렸다”고 말해 오싹한 경험 뒤 웃음을 전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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