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배수시설 복구를 위해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오후 9시부터 양방향 전면통제가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오늘 오전 7시20분부터 배수펌프 고장으로 일부구간 도로(신정교 부근 약 150m 구간, 약 10cm)에 물이 넘치면서 서부간선지하도로 일직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된 바 있다.
시는 오후 9시부터 복구를 위해 반대편 성산방향도 전면통제할 예정이다. 내일 오전 2시이후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양수기와 살수차를 동원해 물을 빼내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최대한 빠른 복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여성 징병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9/128/20261029522270.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향민’ 명칭 변경보다 중요한 것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공부 안 하는 사회, 그 외교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읽지 못한 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5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