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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박미선 "눈 나빠져서 안경이 필수템…앞으론 뭐가 더 안 좋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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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8 13:22:13 수정 : 2021-04-12 1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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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54·사진)이 양희은에게 선물 받은 안경을 자랑했다.

 

박미선은 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희은 언니가 선물로 준 안경. 계속 탐내고 있었는데 드디어 챙겨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미선은 초록색 포인트가 들어간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안경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박미선은 “이쁘죠? 눈이 나빠져서 안경이 필수템이 되다니. 앞으론 뭐가 더 안 좋아지려나 기대가 됩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하다는데 따뜻한 찜질이 좋다고 해요. 눈 건강 잘 지키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양희은은 “정말 잘 어울리네. 좋다 좋아! 지금부터라도 눈 건강관리 잘해야 고생 안 한다”는 댓글을 달았고, 박미선은 “잘 쓸게”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박미선은 현재 웹 예능 ‘미선임파서블’에 출연하고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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