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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 다시 뛰는 세계일보…새로운 30년을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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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1-30 20:41:47      수정 : 2019-01-30 21:01:55
세계일보가 2월1일 창간 30주년을 맞습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세계일보는 획기적 도약을 위해 선도적 어젠다를 제시하고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행사를 선보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로서 새로운 30년을 활짝 열어나가겠습니다.

‘신통일한국’ 시대를 준비합니다
남북, 북·미 관계 진전과 한반도 정세 변화에 대비해 ‘신통일한국으로 가는 길’(가제)을 모색하는 연중기획을 시작합니다. 1부는 개혁·개방의 산고를 치른 체제전환국을 찾아 현주소와 향후 과제를 살펴볼 것입니다. 에스토니아와 루마니아, 베트남, 쿠바 등 7개국을 방문합니다. 남북이 이들 국가를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도록 심층적 분석과 전문가 인터뷰, 생생한 르포를 담을 예정입니다.

‘2019 한반도 평화 국제 콘퍼런스’를 엽니다
‘조국통일의 정론’을 사지(社旨)로 삼는 세계일보가 9일 자매지 워싱턴타임스와 함께 ‘한반도 패러다임의 변화: 평화를 위한 여정’을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대표적인 한반도 전문가들이 북한 비핵화와 한·미동맹의 미래, 동북아 신질서, 한반도 평화의 길에 대해 발제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갖습니다.

올해도 ‘지구촌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2014년부터 연중 환경기획물을 보도해온 세계일보가 올해에도 변함없이 ‘환경 파수꾼’ 역할을 맡겠습니다. ‘우리의 환경은 평등합니까’라는 주제의 시리즈로 연중기획 ‘지구의 미래’ 문을 엽니다. 폐기물이 급증하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취재해 심각한 오염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신인간관계·정보주권을 조명합니다
사회 흐름을 반영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다양한 기획물도 내놓습니다. ‘나홀로 문화’를 비롯해 현대인의 새로운 인간관계를 짚어보며 바람직한 방향을 탐색하는 ‘대한민국 신인간관계 보고서’를 연중기획으로 다룹니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으로 정보주권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탐사보도 ‘정보공개가 민주주의다’(가제) 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보장에도 기여하겠습니다.

생생한 영상기획물을 강화합니다
영상이 디지털 콘텐츠 유통의 대세로 떠오른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유튜브와 네이버TV, 카카오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새 기획 영상물을 선보입니다. 북한전문가인 구해우 미래전략연구원장이 진행하는 ‘북한 워치 TV’에서는 매주 북한 이슈 분석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본지 김기환 유통전문기자가 고정 출연하는 ‘쇼핑 백작’은 이른바 ‘삽질 쇼핑’을 피하는 꿀팁을 제공합니다. 이미지와 자막을 활용해 핫 이슈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IM 뉴스’도 정기적으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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